후쿠시마 사고 이후 약 1억 유로를 투자한 끝에 Kyushu Electric은 일본 남부 센다이 원전 1호기를 성공적으로 재가동했습니다. 이 가압경수로의 출력은 835MWe입니다.
이번 재가동은 일본의 새로운 규제 체계가 요구하는 엄격한 기준에 부합하는 추가 방호 설비를 구축하기 위해 사업자가 기울인 상당한 노력의 결실입니다.
이 역사적인 성과는 일본 신규 원자력 규제기관의 강화된 역할을 보여주는 동시에, 원자로 재가동을 희망하는 일본 내 다른 사업자들에게도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