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ridge는 2012년부터 프랑스와 일본 양국에서 일본 파트너들과 접촉하며, 특히 원자력 해체 솔루션과 관련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해 왔습니다.
2014년 8월, 당사는 일본의 폐로 연구개발 전담 기관인 IRID에 제안서를 제출하며 중요한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이 지원은 해당 기관이 실시한 국제 공모에 대한 응답이었습니다.
Oakridge의 제안은 손상된 원자력 시설의 해체 작업에서 핵심 분야인 연료 잔해 회수에 관한 혁신적 접근법을 제시했습니다.

